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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면 온라인개학 사흘째 원격수업 2020-04-23
  • 원문 : 연합뉴스
    기자 : 이재영 기자
    날짜 : 2020-04-22

    이달 9일 중·고교 3학년이 처음 온라인으로 개학한 후 각종 장애가 드러났던 EBS 온라인클래스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e학습터 등 원격수업 플랫폼(학습관리시스템·LMS)은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온라인 학기를 시작한 20일부터는 제법 안정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 EBS 온라인클래스 운영을 담당하는 IT업체 "유비온"의 서울 구로구 사무실에는 "워룸"(전쟁상황실)이라 불리는 기술상황실이 있다. 실장인 EBS 김유열 부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은 실시간으로 온라인클래스의 상황을 살피며 문제 발생 시 즉각 대응하고 있다.

    일부 학생들은 같은 작업을 반복해주는 컴퓨터 프로그램인 "매크로"로 강의를 듣지 않고도 들은 것처럼 "꼼수"를 부리는 경우가 있어 대책을 준비 중이다.

    온라인클래스 운영사인 유비온 관계자는 "매크로를 이용해 짧은 시간에 여러 강의를 듣는 경우 등 부정학습 유형을 크게 4가지로 분류하고 있다"면서 "부정학습자를 구별해 교사에게 알려주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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