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온, 2026년 제2차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

AI·교육 플랫폼 기업 유비온(대표이사 임재환)은 금융위원회와 13개 산업 관련 부처가 공동 추진하는 2026년도 제2차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산업별 독보적인 혁신성과 미래 성장성을 갖춘 우수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정책금융기관의 다각적 금융·비금융 지원과 각 부처 지원사업을 연계해 주는 국가 차원의 종합 육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유비온은 오는 2027년 말까지 전방위 지원 대상이 된다. 개별 심사 절차를 거쳐 대출금리 우대, 운영 및 시설자금 대출한도 확대, 보증비율 및 보증료 혜택 등 유기적인 금융 지원을 받게 된다. 아울러 민간투자 유치 지원, 경영 컨설팅, 해외 진출 지원 등 맞춤형 비금융 혜택도 함께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