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온, 주주환원율 40%로 상향…연 2회 배당·자사주 매입·소각으로 고배당 기업 추진

교육분야 AI 전문 기업 유비온(대표 임재환)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26년 사업연도 총주주환원율 목표를 40%로 상향하고,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을 병행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유비온은 2026년(제27기) 사업연도(2025년 10월 1일~2026년 9월 30일)에 적용되는 이번 정책을 통해 주주에 대한 이익환원과 주주 중심 경영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주주환원 정책의 핵심은 안정적인 배당 정책과 자사주 매입 후 소각을 병행해 주주환원 수준을 높이는 것이다. 유비온은 단기적인 대응이 아닌 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 로드맵의 연장선에서 이번 정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