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쌍방향 수업 플랫폼 뉴쌤 개통…강의당 225명 접속 가능

교육정보원과 개발사 유비온은 올해 9월부터 서울 학교 현장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14억7500만원을 들여 뉴쌤을 개발했다. 2022년 2월까지 12억6900만원을 투입해 최대 접속 가능 인원을 늘리고 기능을 보강한다.